요즘 외주 얘기 나올 때 금액보다 먼저 보는 게 있네. 말이 얼마나 또렷한지, 수정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누가 최종 확인하는지 이거 세 개가 흐리면 나중에 꼭 꼬이더라.
견적은 그다음인 듯함. 처음엔 좀 싸 보여도 중간에 얘기 왔다 갔다 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많아서, 나는 요즘 조건부터 먼저 맞춰봄.
요즘 외주 얘기 나올 때 금액보다 먼저 보는 게 있네. 말이 얼마나 또렷한지, 수정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누가 최종 확인하는지 이거 세 개가 흐리면 나중에 꼭 꼬이더라.
견적은 그다음인 듯함. 처음엔 좀 싸 보여도 중간에 얘기 왔다 갔다 하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많아서, 나는 요즘 조건부터 먼저 맞춰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