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모임방 하나 빌렸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과자 부스러기 있더라. 아오 이런 건 참 애매함. 나갈 때 괜히 내 탓 될까 봐 입실하자마자 사진 몇 장 찍어둠.
청소비 따로 붙는 곳도 있던데, 상태 먼저 남겨두는 게 마음 편한 듯?
지난주에 모임방 하나 빌렸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과자 부스러기 있더라. 아오 이런 건 참 애매함. 나갈 때 괜히 내 탓 될까 봐 입실하자마자 사진 몇 장 찍어둠.
청소비 따로 붙는 곳도 있던데, 상태 먼저 남겨두는 게 마음 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