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쉬는 날에 독서 모임 사람들끼리 따로 얘기할 공간 찾아보는데, 낮에는 괜찮아 보이던 데가 저녁만 되면 가격이 확 튀는 느낌이 있네요. 사진은 조용해 보였는데 막상 후기 보면 옆방 소리 얘기 꼭 있고요 ㅋㅋ
지난주쯤 스페이스클라우드랑 에어비앤비 둘 다 뒤져봤는데, 관악 쪽은 역 가까우면 시간당이 은근 부담이고 조금 들어가면 또 퇴실할 때 택시 타야 하나 싶고... 새벽 일 끝나고 보니까 더 귀찮게 느껴진 건지 모르겠네요. 창문보다 방음 먼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