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하다 보니 박스랑 부자재가 방 한쪽을 계속 먹어서 지난주쯤 서구 쪽 공유창고 작은 칸 한번 보러 갔음. 앱에서 시간제도 보이긴 했는데 나는 월 단위로 보는 중이라 가격은 대충만 봤고, 제일 작은 칸도 생각보다 깊네 뭐.
전통시장 들렀다 포장재 사오면 집까지 들고 오는 게 은근 일이라, 창고가 중간에 있으면 편하긴 하겠다 싶었음. 근데 자주 안 가면 또 돈만 나갈 거 같고. 배달 단가도 예전 같지 않으니 이런 거 하나하나 계산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