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OTT 틀어놓고 원고 폴더 열었다가 세 시간 날림. 와 근데 전자책은 쓰는 것보다 목차 잡는 게 더 귀찮은 듯. 표지까지 생각하면 머리 아프고 ㅋㅋ
요즘 굿즈 쪽도 예전만큼 안 나가서 짧은 작업기라도 묶어볼까 하는데, 이게 팔릴 내용인지 그냥 내 혼잣말인지 구분이 안 됨. 아 진짜 괜히 시작했나 싶네
주말에 OTT 틀어놓고 원고 폴더 열었다가 세 시간 날림. 와 근데 전자책은 쓰는 것보다 목차 잡는 게 더 귀찮은 듯. 표지까지 생각하면 머리 아프고 ㅋㅋ
요즘 굿즈 쪽도 예전만큼 안 나가서 짧은 작업기라도 묶어볼까 하는데, 이게 팔릴 내용인지 그냥 내 혼잣말인지 구분이 안 됨. 아 진짜 괜히 시작했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