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를 다 써야 팔릴까 싶었는데, 요즘은 샘플 먼저 던져보는 게 더 빠른 거 같음. 지난주에 카페에서 6쪽짜리 PDF 만들어 지인 둘한테 보냈는데, 목차보다 첫 문단 반응이 바로 오네.
쿠팡 장바구니 비우듯 원고도 쪼개야 하나 싶었음. 괜히 혼자 80쪽 채우려다 힘 빠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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