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업 끝나고 집 바로 가는 날엔 괜히 하나 더 잡아볼까 망설이게 되네. 멀면 시간만 쓰는 느낌이라 손이 잘 안 가더라.
근데 광명 쪽에서 장보는 길이나 텃밭 들르는 김에 같이 붙이면 생각보다 괜찮았음. 무작정 말고 동선 맞을 때만 보는 쪽으로 좀 굳히는 중임
요즘 본업 끝나고 집 바로 가는 날엔 괜히 하나 더 잡아볼까 망설이게 되네. 멀면 시간만 쓰는 느낌이라 손이 잘 안 가더라.
근데 광명 쪽에서 장보는 길이나 텃밭 들르는 김에 같이 붙이면 생각보다 괜찮았음. 무작정 말고 동선 맞을 때만 보는 쪽으로 좀 굳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