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험단 신청할 때 메뉴보다 컷수 먼저 봄. 영등포 근처 혼밥집이면 가긴 하는데 사진 한 15컷 넘어가면 아 진짜 손이 안 감. 원고료도 낮으면 번역 마감 밀면서까지 할 일인가 싶고...
그래도 식비 빠지는 건 또 은근 커서 계속 들여다보게 되네
요즘 체험단 신청할 때 메뉴보다 컷수 먼저 봄. 영등포 근처 혼밥집이면 가긴 하는데 사진 한 15컷 넘어가면 아 진짜 손이 안 감. 원고료도 낮으면 번역 마감 밀면서까지 할 일인가 싶고...
그래도 식비 빠지는 건 또 은근 커서 계속 들여다보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