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료 낮은데 사진 컷수 많으면 시간값 안 맞아서 망설였음. 그래서 이번엔 컷수 적고 평일 오후 예약 되는 데만 골라봄.
강서구 근처 카페였는데 사진 8장쯤, 글도 힘 빼고 쓰니까 한 시간 안에 끝남. 이런 게 맞는 건가 싶네 뭐.
원고료 낮은데 사진 컷수 많으면 시간값 안 맞아서 망설였음. 그래서 이번엔 컷수 적고 평일 오후 예약 되는 데만 골라봄.
강서구 근처 카페였는데 사진 8장쯤, 글도 힘 빼고 쓰니까 한 시간 안에 끝남. 이런 게 맞는 건가 싶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