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길에 괜히 체험단 글만 뒤적이게 됨. 광명역 쪽 지나오다가도 시간 맞을까 계산하고 있음...
사진 컷수도 보긴 하는데, 나는 방문 가능 시간하고 수정 요청 많은지부터 봄. 원고료 있어도 문구까지 빡세게 정해두면 은근 일처럼 느껴지네. 지난주쯤 그런 거 하나 보고 조용히 닫았음.
요즘 퇴근길에 괜히 체험단 글만 뒤적이게 됨. 광명역 쪽 지나오다가도 시간 맞을까 계산하고 있음...
사진 컷수도 보긴 하는데, 나는 방문 가능 시간하고 수정 요청 많은지부터 봄. 원고료 있어도 문구까지 빡세게 정해두면 은근 일처럼 느껴지네. 지난주쯤 그런 거 하나 보고 조용히 닫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