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주문서 엑셀 하나 받았는데, 열 이름은 비슷한데 중간중간 빈 칸이 섞여 있더라. 이거 그냥 붙여 넣으면 될까? 싶다가도 결국 원본부터 훑게 됨. 나만 그런가.
요즘 데이터 입력 일은 손 빠른 것도 중요하긴 한데, 파일 받자마자 어디가 삐끗했는지 보는 시간이 더 커진 거 같음. 구글시트든 엑셀이든 함수 몇 개보다 원본 정돈이 먼저임. 괜히 자동화부터 만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날 많네...
어제 밤에 주문서 엑셀 하나 받았는데, 열 이름은 비슷한데 중간중간 빈 칸이 섞여 있더라. 이거 그냥 붙여 넣으면 될까? 싶다가도 결국 원본부터 훑게 됨. 나만 그런가.
요즘 데이터 입력 일은 손 빠른 것도 중요하긴 한데, 파일 받자마자 어디가 삐끗했는지 보는 시간이 더 커진 거 같음. 구글시트든 엑셀이든 함수 몇 개보다 원본 정돈이 먼저임. 괜히 자동화부터 만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날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