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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맡길 때 느낀 거

종소세공포Lv.12026년 5월 29일조회 27추천 0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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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강의 자료 만지다가 썸네일 하나가 계속 눈에 밟혔음. 고양이는 옆에서 자고 있고 나는 또 색만 바꾸다 시간 다 씀. 이럴 거면 그냥 맡기는 게 낫지 싶어서 지난주쯤 작은 건으로 외주 한번 넣었네.

해보니 처음부터 용도랑 크기, 들어갈 문구를 짧게 적어주는 게 제일 편했음. 괜히 감성 설명 길게 쓰면 서로 더 헷갈리는 느낌. 나는 참고 이미지 두 장이랑 “너무 강의 광고처럼은 말고” 정도만 보냈는데 그게 오히려 나았던 듯. 수정도 한 번에 몰아서 말하는 게 덜 미안하고 덜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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