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애 재우고 상품 페이지 좀 만졌음. 광명시장 들렀다 와서 피곤했는데 이상하게 그런 날 더 손이 감. 음, 썸네일보다 샘플 고르는 게 더 오래 걸리는 듯.
처음엔 많이 보여주면 좋겠지 했는데, 너무 풀어놓으니까 살 사람이 굳이 안 사도 될 거 같더라. 그래서 굿노트 속지든 PDF든 앞부분 2장 정도만 깔끔하게 두고, 나머지는 흐름만 보이게 캡처함. 가격은 아직도 애매함. 한 5천원쯤이 만만한데, 싸게만 두면 내가 주말에 뭐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