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선이랑 충전 랜턴 창고에 있던 거 올려놨는데 어제 밤에 같이 빌려감. 이걸 누가 빌려가나? 빌려가네.퀵 맡기면 배보다 배꼽이라 퇴근길에 직접 갖다줬음. 아오 귀찮긴 한데 이런 자잘한 게 은근 빠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