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대타 받을 때마다 제일 고민이 하네스랑 간식이었음... 물어볼 게 많으면 괜히 까다로운 사람처럼 보일까 봐 좀 망설였는데, 지난주부터 채팅에 복붙할 문장 하나 만들어놨다.
물 챙김 여부, 간식 가능, 싫어하는 길, 배변봉투 위치만 미리 물어보니까 산책할 때 훨씬 덜 헤매네요. 생각보다 보호자분들도 편해하는 듯...
산책 대타 받을 때마다 제일 고민이 하네스랑 간식이었음... 물어볼 게 많으면 괜히 까다로운 사람처럼 보일까 봐 좀 망설였는데, 지난주부터 채팅에 복붙할 문장 하나 만들어놨다.
물 챙김 여부, 간식 가능, 싫어하는 길, 배변봉투 위치만 미리 물어보니까 산책할 때 훨씬 덜 헤매네요. 생각보다 보호자분들도 편해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