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풀로 좀 돌려보니까 그냥 콜 뜨는 데만 멍때리면 시간 녹더라. 나는 피크 시작 20분 전쯤에 일부러 프차 많은 골목보다 살짝 옆으로 빠짐. 메인 쪽은 기사 너무 몰려서 짧은 거 잡아도 대기만 길어지는 느낌임.
특히 카페랑 분식 섞인 라인은 조리 빨리 나오는 집이 몇 군데 있음. 그런 데 한두 번 기억해두면 편함 (상호 외우라는 건 아니고 위치만). 강북 쪽은 비슷한 거리라도 언덕 하나 끼면 체감이 다르니까 단가만 보고 누르면 좀 빡세네... 그냥 지도 한 번 확대하고 잡는 게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