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번역 볼 때마다 늘 애매하네... 이게 실력이 부족한 건지, 원문이 원래 그런 건지 가끔 헷갈림. 괜히 내가 너무 까다롭게 보는 건가 싶다가도, 막상 넘기면 찜찜하고. 아 진짜 이런 순간이 제일 답답하더라.
외주 몇 번 해보니까 단가만 보는 것보다 샘플 하나 보고 분위기 먼저 느끼는 게 더 큰데, 그 경계가 참 어렵네. 너무 깐깐하면 일은 끊길 것 같고, 너무 쉽게 받으면 또 내가 힘들고... 요즘은 그냥 기준 세우는 연습 중임.
샘플 번역 볼 때마다 늘 애매하네... 이게 실력이 부족한 건지, 원문이 원래 그런 건지 가끔 헷갈림. 괜히 내가 너무 까다롭게 보는 건가 싶다가도, 막상 넘기면 찜찜하고. 아 진짜 이런 순간이 제일 답답하더라.
외주 몇 번 해보니까 단가만 보는 것보다 샘플 하나 보고 분위기 먼저 느끼는 게 더 큰데, 그 경계가 참 어렵네. 너무 깐깐하면 일은 끊길 것 같고, 너무 쉽게 받으면 또 내가 힘들고... 요즘은 그냥 기준 세우는 연습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