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은 분량 기준을 어디로 봐야 맞는 걸까요? 영상 10분짜리라도 말 빠르면 손이 확 늘던데요.
지난주쯤 몇 군데 보니까 분당 단가도 들쭉날쭉하고, 싱크까지 포함이면 또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생각보다 크네. 저녁에 고양이 밥 주고 조금 하려는 부업으론 괜찮은데, 샘플부터 꽤 피곤하긴 하네요.
자막 번역은 분량 기준을 어디로 봐야 맞는 걸까요? 영상 10분짜리라도 말 빠르면 손이 확 늘던데요.
지난주쯤 몇 군데 보니까 분당 단가도 들쭉날쭉하고, 싱크까지 포함이면 또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생각보다 크네. 저녁에 고양이 밥 주고 조금 하려는 부업으론 괜찮은데, 샘플부터 꽤 피곤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