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방 보러 온 사람이 현관 들어오자마자 센서등 반응 느린 거 얘기하길래 좀 뜨끔했음. 나는 맨날 낮에만 들러서 몰랐지 뭐.
지난주에 갈 때 교체했는데 한 1만원대였던 듯. 이런 사소한 게 첫인상인가 싶고, 아 진짜 임대도 결국 생활감 장사네 싶음. 산에 갈 체력은 있는데 이런 건 왜 맨날 놓치나 몰라.
월세방 보러 온 사람이 현관 들어오자마자 센서등 반응 느린 거 얘기하길래 좀 뜨끔했음. 나는 맨날 낮에만 들러서 몰랐지 뭐.
지난주에 갈 때 교체했는데 한 1만원대였던 듯. 이런 사소한 게 첫인상인가 싶고, 아 진짜 임대도 결국 생활감 장사네 싶음. 산에 갈 체력은 있는데 이런 건 왜 맨날 놓치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