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유튜브 켜놓고 멍때리다 갑자기 생각나서 월세방 창틀 봤는데, 오래된 샷시는 바람 새는 데가 은근 있더라. 다이소에서 투명 틈새 테이프 한 3천원쯤 한 거 붙여봤음.
세입자는 덜 춥다는데 여름에 떼면 자국 남을까 그게 좀 걸림. 그냥 소모품인 듯?
밤에 유튜브 켜놓고 멍때리다 갑자기 생각나서 월세방 창틀 봤는데, 오래된 샷시는 바람 새는 데가 은근 있더라. 다이소에서 투명 틈새 테이프 한 3천원쯤 한 거 붙여봤음.
세입자는 덜 춥다는데 여름에 떼면 자국 남을까 그게 좀 걸림. 그냥 소모품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