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굿즈 작업하다가 남는 책상 컷이나 손 움직이는 영상도 스톡에 올려볼까 싶거든요. 근데 찍어보면 제 눈엔 괜찮은데 업로드 화면에서 보면 이상하게 어둡고 칙칙해 보여요. 아오, 모니터마다 또 달라서 더 헷갈리네요.
그래서 어제는 창가 쪽에서 오전에 한 번 찍고, 작은 조명은 벽에 튕겨서 켜봤어요. 바로 비추는 것보다 색이 덜 튀는 느낌이긴 한데, 너무 평평해 보이기도 하고요. 스톡용이면 살짝 밝고 무난한 쪽이 나은 건지, 분위기 좀 남기는 게 나은 건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느 쪽으로 맞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