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책 좀 보려다가 리워드앱 알림 떠서 눌렀거든. 5분짜리라길래 들어갔는데 첫 화면에서 직업이랑 이용 서비스 체크하다가 바로 마감 뜸. 이럴 거면 왜 알림을... 싶었음. 광명에서 서울 넘어가는 사이에 세 번이나 이랬네 (내 손이 느린 건가).
그래도 스튜디오 문 열고 청소 끝낸 뒤 10시 좀 넘어서 다시 보니까 짧은 설문 하나 살아있어서 한 100원대쯤 받았음. 요즘은 저녁보다 아침이 낫다는 사람도 있던데, 다들 알림 뜨자마자 바로 들어감? 아니면 프로필 만진 뒤에 좀 더 뜨는 편임? 자꾸 허탕 치니까 괜히 앱만 들락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