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밀면 시켜놓고 주문창 보는데, 옵션명이 내가 봐도 숨 막히더라. 색상명에 재질에 사이즈까지 길게 붙여놨으니 이걸 누가 편하게 보겠나 싶었음.
그래서 어제 밤에 옵션명 좀 짧게 줄이고 사진 순서만 바꿨는데 오늘 문의가 덜 꼬이네? 우연인가. 그래도 기분은 좀 좋음. 아오 이런 걸 이제 봤네.
점심에 밀면 시켜놓고 주문창 보는데, 옵션명이 내가 봐도 숨 막히더라. 색상명에 재질에 사이즈까지 길게 붙여놨으니 이걸 누가 편하게 보겠나 싶었음.
그래서 어제 밤에 옵션명 좀 짧게 줄이고 사진 순서만 바꿨는데 오늘 문의가 덜 꼬이네? 우연인가. 그래도 기분은 좀 좋음. 아오 이런 걸 이제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