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랑 스토어 같이 올리다 보면 옵션명에서 은근 시간 다 잡아먹는 듯. 어제 비번이라 배민 몇 건 뛰고 밤에 상품 하나 만지는데, 색상명 좀 길게 써놨더니 모바일에서 잘려 보이는 거 보고 또 수정함. 이게 뭐라고 피곤하냐...
짧게 바꾸니까 문의도 살짝 줄긴 한 거 같음. “이거 무슨 색이에요” 이런 거. 근데 또 너무 줄이면 내가 봐도 헷갈림 (판매자가 헷갈리면 끝난 거지). 결국 썸네일이랑 옵션 사진까지 같이 봐야 되는 판이라 손이 계속 감.재고보다 옵션 정리가 더 싫을 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