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부터인가 이넘의 API가 나를 참 고되게 만들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물론 좌충우돌하며 겨우 새벽 1시 되어서야 마무리를 일단락 지었네요
AI자동화 프로그램을 보면 와~해도~
사람의 직접적인 휴먼터치는 없어서는 안될 최소한의 창작이자 자신만의 자존심같은 거라고 할가요?
오늘 API발급하면서
아직 휴먼터치가 필요한 듯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 나이에 뭔 해외결재까지 있을까 싶어 카드는 죄다 국내용으로 발급받아 편하게 사용하다
이넘의 API나 AI 툴을 사용하다보면 대개가 해외결재가 되는 카드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핸드폰으로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페이로 결재하기도 하고…
몇 달 전 현대카드를 만들면서 드뎌 해외결재가능하도록 해서
오늘은 그나맘 결재에서 유용하게 잘 사용했네요….
오늘도 새벽까지 눈 뻘겋게 삽질을 많이도 하다 갑니다
동기님들 모두 홧팅하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