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올려두고 샘플 요청 오면 원본에서 앞부분만 잘라 보내면 되겠지 했는데, 지난주 밤에 송도 산책 갔다 와서 멍한 상태로 전체본을 보냄. 다행히 바로 말하고 회수는 했는데, 그날 잠이 확 깨더라 ㅠㅠ
그 뒤로는 판매용 폴더랑 샘플용 폴더를 아예 따로 만들었음. 파일명도 날짜 말고 “샘플” 크게 박아두니까 실수가 확 줄긴 하네. 별거 아닌데 이거 하나로 마음이 좀 놓임.
전자책 올려두고 샘플 요청 오면 원본에서 앞부분만 잘라 보내면 되겠지 했는데, 지난주 밤에 송도 산책 갔다 와서 멍한 상태로 전체본을 보냄. 다행히 바로 말하고 회수는 했는데, 그날 잠이 확 깨더라 ㅠㅠ
그 뒤로는 판매용 폴더랑 샘플용 폴더를 아예 따로 만들었음. 파일명도 날짜 말고 “샘플” 크게 박아두니까 실수가 확 줄긴 하네. 별거 아닌데 이거 하나로 마음이 좀 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