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꾸준함이 답인데 많이 부족한 나를 봅니다

롱폼2기 이호영/3720Lv.22026년 6월 2일조회 238추천 5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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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멈추지 않으리라

전에는 조금 익숙해지면

“에이~~ 내일 하면되지 뭐,,”

라는 익숙함을 느끼다기 손에서 멀어졌는데 …

이번에는 익숙하면 익숙해 질수록 좀 더 다그치고 좀 더 바라보고 한번 더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물러설곳이 없다

똥꼬에 힘 빡 ~~ 주고

긴장 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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