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한테 제대로 한 소리 들었습니다.
쇼츠를 무려 **8개나** 열심히 만들어 올렸는데
딸이 보더니 한마디 하더라고요.
**"엄마... 링크는 달았어요?"**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시간 들여 영상 만들고
편집하고 자막 넣고
업로드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정작 중요한 링크를 안 달고 있었네요.
혼자 엄청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8개를 정성껏 삽질한 셈**이었습니다.
SNS 하다 보면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아요.
열심히 하는 것만큼 **제대로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습니다.
혹시 저처럼 "열심히만" 하고 계셨던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