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라디오 틀어놓고 집 오는데, 요즘 새벽 알바 공고가 또 마트 쪽이 좀 보이네.
며칠 전에 아는 사람 따라 2시간 정도 진열 보조하는 거 옆에서 봤는데, 생각보다 말은 적고 손이 계속 감. 박스 까고 유통기한 맞추고 냉장칸 왔다갔다. 몸은 덜 거친데 허리 은근 옴 ㅠ 시간 짧으면 괜찮고, 연달아 하면 피곤할 듯.
퇴근하고 라디오 틀어놓고 집 오는데, 요즘 새벽 알바 공고가 또 마트 쪽이 좀 보이네.
며칠 전에 아는 사람 따라 2시간 정도 진열 보조하는 거 옆에서 봤는데, 생각보다 말은 적고 손이 계속 감. 박스 까고 유통기한 맞추고 냉장칸 왔다갔다. 몸은 덜 거친데 허리 은근 옴 ㅠ 시간 짧으면 괜찮고, 연달아 하면 피곤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