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캠프 새벽 타면 일 자체보다 잠 깨는 게 더 빡센 거 같아요. 송파에서 나가면 셔틀 시간 먼저 확인함... 놓치면 답이 없거든요.
중간에 편의점 커피 한 캔 사가는데 한 2천원쯤 했던 듯해요. 아오 돈 아끼려 나온 건데 이런 자잘한 게 또 쌓이네요.
요즘 캠프 새벽 타면 일 자체보다 잠 깨는 게 더 빡센 거 같아요. 송파에서 나가면 셔틀 시간 먼저 확인함... 놓치면 답이 없거든요.
중간에 편의점 커피 한 캔 사가는데 한 2천원쯤 했던 듯해요. 아오 돈 아끼려 나온 건데 이런 자잘한 게 또 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