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물류 3시간 뛰고 와서 바로 편집 잡는 거 가능할까 싶었는데, 몸보다 눈이 먼저 나가네.
지난주에 마포 근처에서 2시부터 5시 반까지 해봤음. 시급은 그냥 요즘 공고랑 비슷한 정도였고, 끝나고 첫차 기다리는 시간이 은근 애매함. 집 와서 컷 편집 조금 하려다 멍때림. 아오 진짜 돈은 괜찮은데 하루 리듬이 다 밀리는 거 같음.
새벽 물류 3시간 뛰고 와서 바로 편집 잡는 거 가능할까 싶었는데, 몸보다 눈이 먼저 나가네.
지난주에 마포 근처에서 2시부터 5시 반까지 해봤음. 시급은 그냥 요즘 공고랑 비슷한 정도였고, 끝나고 첫차 기다리는 시간이 은근 애매함. 집 와서 컷 편집 조금 하려다 멍때림. 아오 진짜 돈은 괜찮은데 하루 리듬이 다 밀리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