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이렇게 빠르구나를 해가 가면 갈 수록 체감하는 중입니다.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딸깍 한번에 그냥 넘어가는것 같습니다ㅎㅎ
배우는게 너무 재밌어서 해마다 한가지씩은 꼭 정해놓고 과정을 밟았던거 같아요.
캐드를 배워서 설계회사 경력도 쌓아보았구요
제과과정 수료후 클래스를 운영하였고
목공에 관심 많아서 한옥학교도 다녔어요. 단 한번의 결석없이 수료해서 시골농막 정도는 지을 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공방협업일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잠자는 시간이 제일 아깝지 않나 싶을 정도로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사람이에요. 세상엔 정말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항상 오늘을 제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고있습니다.
올해는 루시별에서 무언가 이루어내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