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달서구 근처 카페 앉아서 체험수업 끝난 애들 메시지 다시 봤는데, 내가 너무 급했나 싶었음.
끝나자마자 수강권 얘기하면 좀 판매 냄새 나나? 싶고. 그래서 다음날 점심쯤 짧게 보냈더니 답이 더 편하게 오네요. 별거 아닌데 타이밍이 은근 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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