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는 안 맞혀도 울리는 알람이 있다.
새벽 1시에 자도 2시에 자도… 알람 맞추는 것을 잊어버려도… 어김없이 그때가 되면 나를 깨운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정확한 시간에 나를 깨우는 검은 그림자….
이것은 공포인가…
그것은 우리 집의 작지만 아주 강력한 혀바닥을 가진…포메라니언 재롱이….ㅋ
우리 집에는 안 맞혀도 울리는 알람이 있다.
새벽 1시에 자도 2시에 자도… 알람 맞추는 것을 잊어버려도… 어김없이 그때가 되면 나를 깨운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정확한 시간에 나를 깨우는 검은 그림자….
이것은 공포인가…
그것은 우리 집의 작지만 아주 강력한 혀바닥을 가진…포메라니언 재롱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