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살면서 황당한 전화

파란하늘Lv.62026년 7월 24일조회 58추천 0
광고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우리동네 택배아저씨가 참 성실하셔서 인사도 자주 나누고 했거든요

어느날 택배 아저씨가 전화와서 우리아파트에서 부탁할 사람이 저 밖에 없다며 부탁을 하는데

돈 10만원만 빌려달래요

다음달 15일에 주시겠다며…..

제가 귀 얇고 맘 약한지 어찌아시고…

뭐 결론은 제가 돈 빌려주고 못받은 전적이 있어서 남편이 안된다 한다고 했지만 ….

또 맘은 쓰이고 에휴

이런 황당한 일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