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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거 버려도 돼?" 물어보는 물건은 100% 소중한 거임

힘쎈어린이Lv.42026년 7월 25일조회 279추천 13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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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도 되냐고 물어본 순간 그건 이미 "안 버릴 물건" 확정임. 진짜 쓰레기는 안 물어봄. 그냥 버림.

 

물어봤다는 건 = 마음속 어딘가 미련 있다는 뜻.

 

그래서 3일 뒤 이렇게 됨: 엄마: "그... 저번에 그거 어디 갔어?" 나: "엄마가 버리라며..." 엄마: "내가 언제!!"

 

결론: 엄마가 물어보면 무조건 "일단 놔둬" 가 정답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