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이라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어이없는 일 있었음 ㅋㅋㅋ
주말인데 집에만 있기 뭐해서 동네 카페나 가려고
세수만 대충 하고 모자 눌러쓰고 나갔거든?
카페 들어갔더니 카운터 직원이 너무 반갑게
"오늘 일찍 오셨네요~?" 하면서 인사하더라고.
내심 뿌듯하게 "네~ 주말이라 커피 한잔하려고요^^" 했지.
앗 그런데 내 뒤에 카페 남자 사장님이 들어오고 있었던거……
점원도 나도 둘다 머쓱해서 웃고 말았네요
오늘 일요일이라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어이없는 일 있었음 ㅋㅋㅋ
주말인데 집에만 있기 뭐해서 동네 카페나 가려고
세수만 대충 하고 모자 눌러쓰고 나갔거든?
카페 들어갔더니 카운터 직원이 너무 반갑게
"오늘 일찍 오셨네요~?" 하면서 인사하더라고.
내심 뿌듯하게 "네~ 주말이라 커피 한잔하려고요^^" 했지.
앗 그런데 내 뒤에 카페 남자 사장님이 들어오고 있었던거……
점원도 나도 둘다 머쓱해서 웃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