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페 계정 쇼츠 올리면서 느낀 건데 첫 2초에 메뉴 완성샷 먼저 넣은 게 그냥 만드는 과정부터 넣은 것보다 반응이 나은 듯함. 라떼 붓는 장면 예뻐서 앞에 뒀는데 오히려 넘기는 느낌이었어.
짧은 영상인데도 순서가 은근 있네. 괜히 또 만지작거리는 중임.
요즘 카페 계정 쇼츠 올리면서 느낀 건데 첫 2초에 메뉴 완성샷 먼저 넣은 게 그냥 만드는 과정부터 넣은 것보다 반응이 나은 듯함. 라떼 붓는 장면 예뻐서 앞에 뒀는데 오히려 넘기는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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