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딸아이가 사윗감을 데리고 본가에 인사온다는데…맘이 몽글몽글한게 처음 느끼는 감정이네요 ㅎ우리 엄마 아빠도 이런 심정이었겠다 생각하게되네요겪어봐야 이해하고 알수 있는 감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