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번역하다가 정신 차리니 이불 빨래가 계속 밀려 있길래, 어제 새벽에 분당 쪽 무인 빨래방 갔다 옴. 사람 없어서 편하긴 한데 기계 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멍하니 앉아 있으면 좀 현타 오네...
건조까지 하니까 한 만원 좀 넘었던 듯. 세제 자동 투입 되는 건 편했음. 에휴 집 세탁기로 낑낑대는 것보단 낫긴 한데, 새벽 빨래는 괜히 인생 점검하는 시간 되는 듯.
논문 번역하다가 정신 차리니 이불 빨래가 계속 밀려 있길래, 어제 새벽에 분당 쪽 무인 빨래방 갔다 옴. 사람 없어서 편하긴 한데 기계 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멍하니 앉아 있으면 좀 현타 오네...
건조까지 하니까 한 만원 좀 넘었던 듯. 세제 자동 투입 되는 건 편했음. 에휴 집 세탁기로 낑낑대는 것보단 낫긴 한데, 새벽 빨래는 괜히 인생 점검하는 시간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