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장 볼 겸 새로 깔아본 앱이 있었는데, 처음엔 뭐가 이렇게 많은가 싶더라.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결국 평소랑 비슷한 것만 담았는데도 장바구니가 꽤 빨리 채워져서 좀 신기했음. 괜히 이것저것 비교하다 시간만 가는 줄 알았네.
근데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포장도 깔끔하고, 빠진 것도 거의 없었음. 이런 건 한 번 익숙해지면 계속 쓰게 되긴 하더라. 엄청 대단한 건 아닌데, 귀찮을 때는 이런 게 은근 편한 듯.
퇴근길에 장 볼 겸 새로 깔아본 앱이 있었는데, 처음엔 뭐가 이렇게 많은가 싶더라.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결국 평소랑 비슷한 것만 담았는데도 장바구니가 꽤 빨리 채워져서 좀 신기했음. 괜히 이것저것 비교하다 시간만 가는 줄 알았네.
근데 막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포장도 깔끔하고, 빠진 것도 거의 없었음. 이런 건 한 번 익숙해지면 계속 쓰게 되긴 하더라. 엄청 대단한 건 아닌데, 귀찮을 때는 이런 게 은근 편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