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강의 듣고 강의 수강하고 싶어서 들썩였더니 남편이 지금 듣는 강의에서 배운거나 잘 하라며 등록 못하게 반대했거든요
그래서 친정오빠가 수강료 입금해주며 응원해줬어여
그런에 어제 밤에 열심히 강의 리뷰하는데 수상함을 느꼈는지
일 벌린거 맞냐고 추궁 → 오빠가 줘서 등록했다고 실토
그 후 남편이 계속 빤히 쳐다보고만 있길래
뭐든 해볼려 그러는거지 하면서 쭈글어 들었는데
핀잔 시작 ㅠㅠ
서럽네요 열심히 해볼려 하는데…..
무료강의 듣고 강의 수강하고 싶어서 들썩였더니 남편이 지금 듣는 강의에서 배운거나 잘 하라며 등록 못하게 반대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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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에 어제 밤에 열심히 강의 리뷰하는데 수상함을 느꼈는지
일 벌린거 맞냐고 추궁 → 오빠가 줘서 등록했다고 실토
그 후 남편이 계속 빤히 쳐다보고만 있길래
뭐든 해볼려 그러는거지 하면서 쭈글어 들었는데
핀잔 시작 ㅠㅠ
서럽네요 열심히 해볼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