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도 안 됐는데 오랜만에 부지런 좀 떨어서 동네 카페에 나왔네요!
이 집 시그니처인 ‘아몬드 크림 라떼’를 마시는데 고소하면서도 쌉싸름한 게 정신을 싹 깨워 주는 느낌이에요.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아침부터 기분 전환 제대로 하네요
오늘도 쿠키 쌓으러 즐겁게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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