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다니던 도서관 가기 구찮아서 집근처 이음터를 왔는데요…
9시 개관인데 8시반부터 사람들이 20여명 줄서서 대기를..이게 모람?
얼떨결에 대열에 합류해서 입장하니…빠른 걸음으로 우르르 들어가서 서로 좋은 자리 찜하네요..ㅎㅎ
저는 머 의자만 있으면 되니 천천히 아무데나..맛집 웨이팅도 아니고 도서관 웨이팅이라니..음..
평소 다니던 도서관 가기 구찮아서 집근처 이음터를 왔는데요…
9시 개관인데 8시반부터 사람들이 20여명 줄서서 대기를..이게 모람?
얼떨결에 대열에 합류해서 입장하니…빠른 걸음으로 우르르 들어가서 서로 좋은 자리 찜하네요..ㅎㅎ
저는 머 의자만 있으면 되니 천천히 아무데나..맛집 웨이팅도 아니고 도서관 웨이팅이라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