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잡클럽

남편없이 보내는 꿀추석

부지런한삶Lv.42026년 9월 25일조회 17추천 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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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저녁주고 혼자 샴을 땄는데 뽕 소리가 어찌나 좋은지..

속이 다 후련하다.

마트에서 산 저렴이 브뤼인데 돔페향 마저 난다.

언제쯤이면 매년 혼자 샴을 딸 수 있을까..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