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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30분 동안 뒤지고 결국 시키는 것 (팩트 주의)

힘쎈어린이Lv.42026년 7월 23일조회 89추천 8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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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앱 켜는 순간부터가 진짜 전쟁이다.

 

일단 배고파서 앱 켬. 그리고 시작되는 무한 스크롤.

 

치킨? 어제 먹었지. 피자? 혼자 먹기엔 많지. 중국집? 아까 점심에 생각했었는데. 분식? 이건 좀 애매한데. 한식? 그냥 집에서 먹지 뭐.

 

...30분 경과.

 

배고픔은 이미 화가 되어 있고, 장바구니엔 아무것도 없음.

 

그리고 결국 시키는 것: 어제 먹었던 그 치킨.

 

심지어 같은 가게, 같은 메뉴, 같은 사이드.

 

우리가 고민한 30분은 대체 뭐였을까?

 

👇 여러분도 결국 늘 시키던 거 시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