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얘기하다요양원에 계시는 친정엄마가 작은 가방이 필요하다던데 … 스쳐지나가며 말했는데이걸 기억해두고선엄마가방 선물 드릴려고 주문했는데 도착했다며 서프라이즈해주는 친구가 있어서행복한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