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두정동 쪽 콜 돌고 들어오는데 배달비 정산된 거 보이더라... 예전 같으면 바로 코인 앱 열었을 텐데 그냥 편의점 앞에서 커피 하나 마시고 집에 옴.
밤에 다시 보니까 별로 사고 싶은 마음이 줄었네. 생각보다 크네, 이 하루 쉬는 거... 돈이 적어도 손이 먼저 나가면 피곤함.
어제 저녁에 두정동 쪽 콜 돌고 들어오는데 배달비 정산된 거 보이더라... 예전 같으면 바로 코인 앱 열었을 텐데 그냥 편의점 앞에서 커피 하나 마시고 집에 옴.
밤에 다시 보니까 별로 사고 싶은 마음이 줄었네. 생각보다 크네, 이 하루 쉬는 거... 돈이 적어도 손이 먼저 나가면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