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드게임 모임 가기 전에 괜히 당근 글 하나 다시 올렸거든. 낮에 올렸을 땐 찜만 두 개 붙고 조용했는데, 저녁 8시쯤 사진만 바꿔서 올리니까 채팅 바로 오네. 신기함.
사진은 별거 없고 방 불 끄고 창가 쪽에서 다시 찍었음. 가격도 안 내렸는데 첫 사진이 좀 칙칙했나 봄. 물건 상태 설명도 “생활기스 있음” 앞에 먼저 쓰고, 박스 있는 건 맨 위로 올렸더니 덜 물어보는 느낌. 이런 거 하나하나 은근 차이 나네... 괜히 들뜸.
어제 보드게임 모임 가기 전에 괜히 당근 글 하나 다시 올렸거든. 낮에 올렸을 땐 찜만 두 개 붙고 조용했는데, 저녁 8시쯤 사진만 바꿔서 올리니까 채팅 바로 오네. 신기함.
사진은 별거 없고 방 불 끄고 창가 쪽에서 다시 찍었음. 가격도 안 내렸는데 첫 사진이 좀 칙칙했나 봄. 물건 상태 설명도 “생활기스 있음” 앞에 먼저 쓰고, 박스 있는 건 맨 위로 올렸더니 덜 물어보는 느낌. 이런 거 하나하나 은근 차이 나네... 괜히 들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