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하나 받아볼까 해서 견적 물어봤는데, 금액보다 범위 정하는 게 더 피곤하네요. 수정은 어디까지인지, 세금계산서는 해야 하는지, 입금은 언제인지 이런 거 말 꺼내면 제가 너무 깐깐한 사람 되는 느낌도 있고요.
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시켜놓고 적다가 괜히 현타 왔음. 이게 맞나요.
부업 하나 받아볼까 해서 견적 물어봤는데, 금액보다 범위 정하는 게 더 피곤하네요. 수정은 어디까지인지, 세금계산서는 해야 하는지, 입금은 언제인지 이런 거 말 꺼내면 제가 너무 깐깐한 사람 되는 느낌도 있고요.
근처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시켜놓고 적다가 괜히 현타 왔음. 이게 맞나요.